아산원장님들과의 추억

다희연

다사랑[나비친구] 2019. 11. 3. 22:52

 제주여행의 마지막 코스 다희연입니다.

 그동안의 지친 발을 풀어줄 족욕준비가 되어 있더라구요.

 발아 제주를 2박3일간 쉼없이 돌아다니느냐 정말 애썼다.ㅎㅎ

 족욕하는 방법을 열심히 설명중이세요.

족욕의 온도는 사람의 체온과 비슷해야 좋다고 하세요.

난 뜨거워야 좋은데...^^

 무엇을 하든지 즐거움 가득~~~^^

'아산원장님들과의 추억'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산지체험  (0) 2019.11.12
제주국제공항《김포공항   (0) 2019.11.03
선녀와나무꾼 테마공원  (0) 2019.11.03
일출랜드  (0) 2019.11.03
스카이워터쇼  (0) 2019.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