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누군가를 기다리며 담아보는 하늘입니다.
하루를 잘 살아내고 집으로~~~^^
눈이 펑펑~~~☃️
눈이 내리는 풍경
산타~~~🎅
조금은 빠른 우리집의 크리스마스 트리~~~^^
바쁜 하루를 보내면서 담아봅 크리스마스 트리입니다.
11월에 마주하는 첫눈은 117년만에 처음 보는 폭설이라고 합니다.
내 시선이 머무는곳마다 가을풍경이 가득합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예쁜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