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의 기록 남기기

지리해수욕장에서의 일몰

다사랑[나비친구] 2025. 7. 29. 23:36

청산도 지리해수욕장에서 담아보는 일몰입니다.

다양한 빛이 황홀하게 빛이나요.
부서지는 파도소리는 경쾌함 그 자체구요.
힐링이란 이럴때 쓰는 단어일거에요.
바람과 파도소리만 들리는 아주 편안하고 고용한 바닷가입니다.
청산도에 오길 정말 잘했어요.♡
지리해수욕장은 청산도에서 노을이 가장 예쁜바닷가입니다.
수심이 완만하고 폭이 100m,길이 1.2km의 백사장을 자랑하고 있구요.
불볕 더위도 지리해수욕장에서는 잠시 식혀지는 느낌이랍니다.
거칠게 밀려와 부서지는 파도소리는 음악의 클라이막스를 듣는 느낌이랍니다.
폰으로 담고 담아도 똑같은 사진은 한장도 없네요.
그래서 사진의 숫자가 자꾸만 늘어요.
놓칠수없는 소중한 이순간을 담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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