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의 기록 남기기

청산동중학교

다사랑[나비친구] 2025. 7. 29. 23:23

벽화로 만나본 청산동중학교입니다.

청산로를 따라 가다 벽화가 너무 정겨워 잠시 멈추었답니다.
나에게도 교복을 입었던 짧은 시절이 있었는데 또 추억을 소환하게 되네요.
아주 익숙했던 풍경이지요.
난 교복을 일년입고 교복자율화~~^^
국산국민학교 건물이 그대로 남아 있어서 반가워 또다시 멈추었습니다.ㅎㅎ
포토존에 반갑게 앉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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