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의 기록 남기기

청산도를 떠나며...^^

다사랑[나비친구] 2025. 7. 30. 22:44

청산도에서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복층으로 구조가 아주 알찬 팬션이였어요. 덕분에 잘 쉬고 놀다갑니다.
청산도 안내소이자 매표소입니다.
별볼일 있는 청산도는 4~5월에 은하수를 볼수 있다고 해요.
미향길 안내
우리를 이곳에 데려다 주었던 배를 또다시 타게 되었어요.
9시 출항이에요. 우리의 안전을 오늘도 담당해주실거에요.
오늘은 청산도에서 완도여객터미널로 출발~~~^^
늘 와보고 싶었던 청산도를 이제는 두눈에 그리고 가슴에 담고 가네요.
참 좋았던 기억으로 남을것 같아요.
열심히 일상을 살아내면서 청산도에서의 기억을 떠올리겠지요.
추억을 소환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청산도였습니다.
안녕~~~~^^
너무 작지도 크지 않은 1박2일로 충분했던 청산도입니다.
다음에 또 오는걸루~~~^^
신나는 여름휴가~~~^^

'순간의 기록 남기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완도모노레일  (0) 2025.07.30
완도다도해풍경  (0) 2025.07.30
노을팬션에서 담아보는 낙조  (2) 2025.07.29
지리해수욕장에서의 일몰  (0) 2025.07.29
진산리<국화리<지리  (0) 2025.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