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의 기록 남기기

청산도 서편제 길

다사랑[나비친구] 2025. 7. 29. 22:44

청산도 첫 방문지가 서편제 길입니다.

서편제 안내판
서편제 촬영지에 대한 안내문
온통 초록빛으로 물들어 있는곳에 사물놀이 조형물이 정겹습니다.
느림의 섬 다운 달팽이가 상징적이네요.
뜨거운 햇살도 그늘밑에서는 잠시 멈춤요.
청산도~~타임머신을 타고 느림의 세계로 온것 같아요.
그래 열심히 그리고 분주하게 살아왔으니 이런 느림의 시간도 괜찮아~~~그럼그럼
너무 뜨겁고 더우니 사람들의 인적이 뜸합니다.
도락마을 풍경
청산도에서는 마법의 시간이 흐르고 있어요. 아주 천천히 그리고 느리게...^^
서편제 주막 촬영지
작은 구멍을 통해 바라보는 도락마을의 풍경은 또다른 느낌이였어요.
무지개해변이 아주 예뻐요.
오늘하루는 마범의 시간이 흐르고 있답니다.
천천히 그리고 아주 느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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