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의 기록 남기기

청산도 해변길에서 만난 꽃과 나비

다사랑[나비친구] 2025. 7. 29. 22:54

청산도 해변길을 따라 만난 꽃과 나비입니다.^^

구름도 나비도 잠시 쉬어가는 곳인듯해요.
해변이 보이지 않으니 섬같은 생각이 들지 않더라구요.
보라색의 마편초가 멀리서는 라벤더깥은 느낌이네요.
청띠 제비나비는 그림책에서만 보다가 청산도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긴꼬리제비나비도 반겨주니 굿~~~^^
오늘은 참 좋은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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