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의 기록 남기기
청산도 해변길을 따라 만난 꽃과 나비입니다.^^
구름도 나비도 잠시 쉬어가는 곳인듯해요. 해변이 보이지 않으니 섬같은 생각이 들지 않더라구요. 보라색의 마편초가 멀리서는 라벤더깥은 느낌이네요. 청띠 제비나비는 그림책에서만 보다가 청산도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긴꼬리제비나비도 반겨주니 굿~~~^^ 오늘은 참 좋은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