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잠화의 꽃말은 침착입니다.

오랫동안 기다렸던 옥잠화가 드디어 정원에서 꽃을 피웠답니다.

잎만 무성했던 무화과처럼 옥잠화가 꽃을 피우지 않아 애태웠었는데...ㅎㅎ

한동안 정원에서 순백색의 옥잠화를 볼 수 있을듯 합니다.

간밤에 내린 비로 물방울이 방울방울 맺혀있네요.

오랜 기다린 보람이 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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