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뽕꽃이랍니다.
차량지도중에 만났답니다.
꽃인지 열매인지 조차 모르겠더라구요.
이 나무앞에 앉아계신 할머니께 조심스럽게
나의 무식함을 드러내며 여쭈어 보았답니다.
할머니왈 내가 알기론 구찌뽕이여~~~ㅋㅋ
사실 이 나무의 이름이 생소해서
몇번을 다시 재차 물었답니다.
구찌뽕이여~~~ㅎㅎ
검색을 해보니
열매는 아니고 구찌뽕꽃이네요.
오늘도 또 하나의 나무의 꽃을 익혀봅니다.
할머니!!! 가르쳐 주셔서 감사해요.
건강하게 오래 오래 행복하게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