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 꽃 사진
자주달개비의 꽃말은 외로운 추억입니다.
출근길에 대문을 나서기 전에 담아 봅니다.
벌이 아~~~주 열심히 꿀을 모으더라구요.
여기저기를 옮겨 다니면서 얼마나 열심히 일을 하던지...
조용히 벌을 보면서 나도 하루를 충실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벌처럼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