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 꽃 사진

자주달개비와벌

다사랑[나비친구] 2014. 5. 22. 20:49

자주달개비의 꽃말은 외로운 추억입니다.

출근길에 대문을 나서기 전에 담아 봅니다.

벌이 아~~~주 열심히 꿀을 모으더라구요.

여기저기를 옮겨 다니면서 얼마나 열심히 일을 하던지...

조용히 벌을 보면서 나도 하루를 충실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벌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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