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랏 여행의 숙소는 왠지 기대와 설레임으로 다가오네요.이곳에서 우린 2박을 할 예정이랍니다.달랏에서의 또다른 여행이야기가 쓰여지게 될거에요.숙소가 생각했던것보다 더 웅장하고 고풍스러워요.조화이지만 호접난꽃이 있으니 좋았답니다.어디를 가든지 호접난꽃은 흔하게 볼수 있네요.멀펄의 안내데스코입니다.베트남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한국보다 더 크고 화려해요.식당에서 바라본 호텔의 전경이랍니다.그랜드 피아노까지...연주를 들을 기회가 오기를 기다려야겠어요.호텔이 크고 넓어서인지 포토존도 아주 잘 되어져 있답니다.다음에는 사진이 아닌 프랑스에서 담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호텔안내데스크옆에 마련된 제단이있어요.잠시 외출을 나서기전 인증샷 한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