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선사의 원래 이름은 담롱띄라고해요.도심속 사찰이라 일상속에서 베트남사람들은 사찰을 방문하더라구요.나트랑 시민들은 롱선사가 나트랑의 남쪽을 지켜주고 있다는 신념이 있다고해요.하얀꽃 그 자체로도 얼마든지 아름다울수 있지요.^^입구부터 제단들이 많아요.1886년 틱응오찌 주지스님에 의해 현재의 모습으로 재건되었다고 합니다.와불을 만나러가요.^^와불은 약 17m~~~정말 길어요.발바닥을 만지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해서인지 발바닥이 많이 닳았어요.파노라마로 담아요.너무 길어서~~ㅎㅎ종의 소리가 궁금하지만 패스~~처마의 조각이 예술이에요.익살스러움 가득한 용의 모습입니다.지금까지 여러 용을 나라마다 만났지만 이렇게 귀엽고 익살스러움이 넘치는 용은 처음입니다.긴~~꼬리까지 담아봅니다.대형불상에 도착했습니다.표정이 인자하고 평화로우세요.나트랑의 풍경도 두눈에 담고 폰에 담아요.옛것의 느낌이 참 정겨워지요.사원본당저마다의 신앙으로 그 소원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두리안~~^^다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