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비기의 꽃말은 그리움입니다.
이명은 만형자, 풍나무, 만형자나무, 만형입니다.
과명은 마편초과랍니다.
우리나라 중부 이남의 바닷가 모래땅에서 나는 낙엽활엽관목입니다.
해녀가 물속으로 들어간다는 뜻의 순비기랍니다.
꽃이 바닷가 모래땅에 해녀가 물질하는 모습을 많이 닮았다고 합니다.
순비기는 여름 바닷게에서 볼수 있는 꽃인듯 하네요.
예쁘다는 말보단 특이하게 생긴듯 합니다.^^
매점 아저씨가 가르쳐주지 않았다면 이름찾는데 시간이 한참 걸렸을거에요.ㅋㅋ
순비기의 열매는 약재로도 사용된다고 합니다.
늘 새로운 꽃을 만나는 기쁨이 이렇게 즐겁다는걸
올 여름에 느껴보았답니다.
행복은 숨은 그림찾기가 맞은듯 해요.ㅎㅎ
이명은 만형자,콩나무, 만형자나무, 만형입니다.
과명은 마편초과이구요.
우리나라 중부 이남의 바닷가 모래땅에서 나는
낙엽활엽관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