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 꽃 사진
이 무더위속에서 방긋웃음짓는 설악초를 다시 만났답니다.
뜨거운 햇볕속에서도 예쁘게 방실방실~~~^^
병원다녀오는 길에 설악초를 만나니 무더위가 사라지는듯 합니다.
설악초는 오이포르비아 마르지나타라는 긴 이름도 가지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