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화꽃말은 원망입니다.
과명은 장미과랍니다.
우리나라 각처의 바닷가 모래땅과 산기슭에서 나는 낙엽활엽관목입니다.
해당화가 곱게 핀 바닷가에서~~~^^
해당화의 열매입니다.
바닷가 근처라 해당화를 쉽게 만날 수 있었습니다.
옛날 고려시대에 한 소녀가 어린 동생과 함께 살고 있었는데
권세 있는 집안의 딸이었지만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아버지가 죽음을 당하자
집안이 몰락하였고 어머니마저 병으로 세상을 떠나게 되어 둘만 남겨졌습니다.
그 당시 원나라의 지배를 받아 매년 공녀와 금은 보화를 원나라에 받쳐야만 했습니다.
그 소녀가 불쌍하게도 공녀로 뽑히고 말았습니다.
어린 동생이 울면어 누나를 실은 수레를 따라가려고 했습니다.
산을 넘고 물을 건너서 수레는 쉬지 않고 가고 그 어린 동생은 있는 힘을 대해
수레 뒤를 따라 갔습니다.
몇일을 쫓아가던 어린 동생은 힘이 빠져 바닷가 모래밭을 지날때쯤 동생은 힘없이
쓰리지고 말았습니다.
그 후 정신이 든 동생은 누나가 탄 수레가 보이지 않자 목놓아 누나를 부르다가
그 자리에서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
그 모래밭에서 붉은 해당화가 피어났고 그 어린 동생의 넋이 해당화 꽃이 되었다고
사람들은 생각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