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시꽃 분홍을 만났습니다.
접시꽃은 아욱과에 딸린 여러해살이 풀이랍니다.
잠깐 내린 소나기로 빗방울이 방울 방울^^
소나기를 만나 놀랐던가봐요 꽃잎을 감추어 버렸답니다.^^
접시꽃은 당나라에 들어가 18세 때 과거에 급제했던 신라의
유명한 학자 최치원이 접시꽃을 민중으로 비유하여 시를
옲은 것을 보면 신라 때 중국에서 우리 나라로 들어온 것으로 보여집니다.
접시꽃 분홍을 만났습니다.
접시꽃은 아욱과에 딸린 여러해살이 풀이랍니다.
잠깐 내린 소나기로 빗방울이 방울 방울^^
소나기를 만나 놀랐던가봐요 꽃잎을 감추어 버렸답니다.^^
접시꽃은 당나라에 들어가 18세 때 과거에 급제했던 신라의
유명한 학자 최치원이 접시꽃을 민중으로 비유하여 시를
옲은 것을 보면 신라 때 중국에서 우리 나라로 들어온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