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 꽃 사진
복분자꽃말은 질투입니다.
복분자꽃을 처음 보았답니다.
그래서 이열매가 복분자인줄도 몰랐지요.ㅎㅎ
때마침 집 주인이 나오시기에 이 꽃의 이름을 물어보니
복분자라 가르쳐 주시네요.^^
복분자의 열매가 붉게 익어갈쯤에 다시 한번 이길을
지나와야겠습니다.
얼마나 맛있게 익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