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류꽃말은 원숙한 아름다움입니다.
옛날 어린 아이들을 잡아 먹는 마귀할멈이 살고 있었답니다.
부처님은 이것을 막기위해 마귀할멈의 딸 하나를 감춰버렸지요.
딸 하나가 없자 울며부려 마귀할멈은 야단법석을 떨었답니다.
부처님이 마귀할멈에게
수많은 아이들중 하나가 없다고 그렇게도 야단이가 라고 묻자
마귀할멈은 자비로우시다고 알고 있는데 어찌 그리 무자비한 말을 하십니까
하고 답했답니다.
부처님이 자식의 소중한걸 알면서 남의 자식을 잡아 먹느냐면서
이제부터 아이를 잡아먹지 말고 이것을 먹도록 하라면서
마귀할멈딸과 석류를 하나 주었답니다.
마귀할멈은 참회의 눈물을 흘리면서 어리론가 멀~~~리 떠나 버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