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늄꽃과 닮은듯 아닌듯!!!^^
제라늄의 종류도 200가지라고 하는데...
확실하지 않아 이름을 올려놓진 못했답니다.
주황색을 좋아하진 않는데 이꽃은 정말 예쁘더라구요.
꽃에 이름표를 붙여 놓았으면 참 좋았을텐데...ㅎㅎ
매일 꽃공부를 하니까 딸아이가 논문쓸꺼냐면서 놀린답니다.ㅋㅋ
올 일년은 일심히 꽃속에 파묻혀 지낼듯 합니다.
시간 참 빠르게 지날것 같지요!!!^^
이꽃이 피나클랜드에도 있었는데 모두 이 꽃의 이름을 모른다고 합니다.ㅋㅋ
크레스산드라의 이름을 한달만에 알았답니다.
꽃을 오래도록 볼수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