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 꽃 사진

알스트로에메리아와 후리지아꽃

다사랑[나비친구] 2026. 3. 24. 23:29

알스트로에메리아꽃말은 향수, 배려,사랑, 우정이랍니다.

페루백합이라고 불리기도 해요.
잉카 릴리라고도 합니다.
18세기 남아메리카에서 선교 활동을 했던 스웨던 선교사 알스트로머가 유럽으로 가지고가 유명해졌어요.
점박이 무늬가 벌이나 나비를 꽃의 중심부로 들어가는 안내를 한다고해요.
꽃은 조금은 이색적이고 아주 예뻐요.
후리지아 꽃의 향기에 취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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