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의 기록 남기기

윤보선생가

다사랑[나비친구] 2026. 3. 20. 22:55

늘 이맘때쯤 아이들과 찾는 윤보선 생가입니다.

또한계절을 지나 다시 이자리에서 만나네요.
완연한 봄은 아직 아니지만 그래도 봄의 느낌이 나긴해요.
햇살도 오늘은 따사로워요.
나이가 한살씩 더해지니 우리나라의 옛것이 멋질수가없어요.^^
조용하고 고즈넉한 윤보선생가입니다.
담장넘머 노란 산수유가 인사를 해요.
봄을 품고 있었는데 그냥 지나칠뻔요.
매화꽃도 피었구요.
봄의 향기가 마음까지 에너지를 전해주더라구요.
윤보선전시관이 이곳에 있답니다.
윤보선 생가 입구~~^^
산수유는 아직 몽우리를 떠트리진 않았어요.
다음에 또 오는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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