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의 기록 남기기

온양온천호텔

다사랑[나비친구] 2026. 1. 23. 22:07

살기좋은 도시 아산으로 온지 벌써 11년이 지나고 있지만 온양온천호텔에 온것은 손을 꼽아야해요.

[영괴대]1760년 영조 7월에 장현세자의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온궁에 행차하였을때 활쏘기를 즐긴곳이라고 합니다.
온천리 석불
신창면 지역에 파손됀 채로 흩어져 있던것을 1927년 거두어 모아 현재 위치에 옮겨 놓은 것이라고 설명되어져 있어요.
부처님은 아니고 스님의 인상을 준다고해요.
한쪽에는 탑도 있어요.
우리나라 사람들의 특징중 하나인 탑쌓기가 생각이 나네요.
호텔입구 조형물
날씨가 얼마나 추운지 물고기 분수가 얼음을 품고 있어요.
호텔안에는 조용하고 아늑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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