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람들은 해운대보다 송정을 더 많이 찾는다고해요.BLUE GRORVE에는 많은 사람들로 북적북적이에요.크리스마스 대형 트리가 아직 그대로입니다.흰색과 블루가 이렇게 조화를 잘 어울리는지 아주 고급진 트리로 보여요.카페안에는 익숙한 크리스마스 트리가 반짝반짝입니다.바다가 보이는 카페가 문을 여는 순간부터 설레임으로 다가옵니다.딸기가 이렇게 예쁠수가~~^^빵으로 이렇게 만들수도 있네요.다양한 빵들이 모든이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아요.딸기의 화려한 변신~~~익숙한 빵까지~~^^카페에서 담아보는 동백꽃이에요.겨울엔 역시 동백꽃이지요.우리입을 책임질 빵~~ㅎ음료는 각자의 취향대로...^^카페에서 바라보는 송정바다~~♡햇살도 굿~~풍경도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