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의 기록 남기기

은행나무길

다사랑[나비친구] 2025. 11. 18. 22:43

가을의 낭만을 찾아 떠나봅니다.

아산의 명소중 한곳 은행나무길
초입부터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가 마음을 사로잡아요.
노랗게 노랗게 물들었어요.
추운 날씨지만 지금 아니면 느낄수없는 시간이라 나왔는데 참 잘한듯해요.
가을이 눈깜짝할사이 깊어만가요.
아산 은행나무길은 지금이 절정입니다.^^

'순간의 기록 남기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공간교육사업설명회  (0) 2025.11.20
천안조이플루트앙상블 정기 연주회  (0) 2025.11.18
향기농원의 가을  (0) 2025.11.16
삽교호호수공원  (0) 2025.10.26
권일용교수님 특강  (0) 2025.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