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의 기록 남기기

제74회 둔포면민의 날

다사랑[나비친구] 2025. 8. 15. 23:30

둔포면민이 된 지 11년 만에 처음으로 행사에 왔습니다.

언니랑 만나 걸어오다보니 좀 늦은듯해요.
사회자가 아주 재치 넘치게 흥을 끌어올리고 계세요.
기타리스트 [권설경]
탈북민이시네요.연주도 수준급이시구요.입담도 굿~~~
가수 소유미
골때리는 그녀에서 축구를 하나봐요.
틈새 홍보도 잊지 않았답니다.
메들리로 업~~^^
예쁜데 노래도 잘해요.
마지막 초대가수 박현빈~~~^^
아무도 받지 못한 꽃다발도 받았지요.
분홍색 무대복이 화려해요.
자신은 100% 자연인이라며 소개해요.
내가 아는곡은 곤드래만드레뿐이지요.
새로운 곡도 불러주었어요.
많은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박현빈의 인기가 아주 높아요.
언니랑 박현빈의 라이브를 들을줄 누가 알았겠어요.
덕분에 아주 즐겁고 신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배우이자 MC라고 소개하는데 기억이 가물가물~~~우째요.
10분간의 레이저 쇼
작년에는 폭죽을 터트려서 소리만 들었는데 레이저쇼가 좀 약해요.
드론쇼도 좋았을텐데 아쉽더라구요.
내년을 조심스럽게 기대해 보려구요.^^
초대장
둔포면 캐릭터"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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