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의 기록 남기기

천수만의 보물 죽도

다사랑[나비친구] 2025. 8. 2. 22:19

천수만 내에 위치하고 있는 섬 죽도 둘레길을 걸어봅니다.

초입부터 대나무가 여기가 죽도임을 느끼게 해주고 있어요.
커다란 풍차가 멋스럽게 우뚝 서 있구요.
이곳에서 카페를 하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았는데 사실 유지가 쉽진 않아봅니다.ㅎㅎ
둘레길에서 담아보는 풍경들이 굿~~~^^
노을을 보며 한참을 놀았던 해변이 한눈에 들어와요.
다양한 색감으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중이랍니다.
무척 더운 날씨였지만 바람이 한번씩 불때마다 에어컨 부럽지 않더라구요.
죽도의 둘레길 사진으로 담아봅니다.
전망대에서 내려와 반대편으로 걷는중에 담아보는 풍경입니다.
석양이 일품이였어요.
등대에 불빛이 켜지니 낭만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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