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만에 나온 라운드라 기대반 걱정반이랍니다.클럽하우스가 오픈했어요.오늘도 파나시아는 아톰이 지키는걸루~~~♡9시30분 티업시간이였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30분이나 먼저 출발했어요.아직 높이 떠오르지 않은 햇님이 응원중이랍니다.녹지않은 눈이 여전히 겨울임을 느끼게해요.오늘은 가끔씩 부는 바람은 차가워도 견딜만해요.초록잔디는 아니지만 그래도 즐거워요.^^열일하는 커터~~ㅎㅎ오늘 파나시아 평균타수는 91타인데 파이팅해봅니다.고양이집이 너무 멋져요.좋은 사람들과의 라운드 정말 오랜만입니다.헤저드는 위협적이긴하지만 바라보는 눈은 평화로와요.높게 지어놓은 새집~~~빠르게 시간이 지나가요.ㅎㅎ오늘 라운드는 신나게 웃고 즐겁게 샷을 날려요~~~키티와 한컷 담기♡멀~~리 보이는 그늘막클럽하우스에서 오뎅탕을 무료로 대접해주어서 따뜻하게 먹었답니다.감사해요♡언제 담아주셨는지 감사~~♡오늘도 참좋은 사람들과 행복힐 하루를 써내려갑니다.요즘 추세는 이거라며~~~^^함께하는 추억한장♡